절창
구병모
문학동네 · 2025년 · 352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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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4
스토리는 재밌으나 가독성 떨어짐
4점2026. 9. 15.절창 切創문오언한테 아가씨가 너무 아까워서 박박 찢어버리려다가 결말보고 사망함
3.5점2026. 9. 15.절창 切創중후반까진 재밌게 읽었는데 왜 갑자기 교통사고가 나서 보스가 죽은거 마음에 안들고 열린결말? 마지막에 아가씨가 보스 뭐라 읽은지 몰라서 답답하고 찝찝해서 3.5
3.5점2026. 9. 14.절창 切創망한사랑의정석 아저씨..!!!! 또 읽고싶다
5점2026. 9. 14.절창 切創앙.......오언 일루와 진짜 재밌게 읽은 포타같음
4.5점2026. 9. 14.절창 切創길고 난해한 문장이 많아 완독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린 책 긴박함도 여운도 남지 않아 왜 베스트셀러에 올랐는지 의문
3점2026. 9. 13.절창 切創이책도 반전이 있음. 책에서의 시점 변화가 좋았고, 상처를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읽는 서사도 좋았음 망한 사랑 좋아하는 나는 아가씨와 대표의 서사도 좋았고 결말이 아팠음
5점2026. 9. 13.절창 切創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4점2026. 9. 12.절창 切創문오언 사랑해.
2.5점2026. 9. 11.절창 切創아묻따 내 최애 🩷🩷문오언하트아가씨하트나
5점2026. 9. 11.절창 切創
책 소개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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