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창
구병모
문학동네 · 2025년 · 352쪽 · 문학
별점 평균 3.99별점 422 · 한줄평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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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4
어려운 단어들의 나열 + 호흡이 긴 문장들 초반에 읽기 쉽지 않고 정리되지 않은 누군가의 머릿속을 읽는 느낌이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판타지가 섞여있어서 지루할 틈 없음
4점2026. 8. 30.절창 切創신이라는 건 있잖아, 그냥 하나의 오래된 질문이라고 생각해.
5점2026. 8. 30.절창 切創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익명4.5점2026. 8. 30.절창 切創아무튼 사랑이잖아...
4.5점2026. 8. 30.절창 切創내 기준 너무 어려운 책 단어들도 어렵고 한문장이 매우 길어서 읽다가 잠깐 딴생각들면 다시 읽어야댐 ㅠ 스토리 자체는 흥미롭고 새로운편 !! 전반은 지루했는데 후반반전부터 굿 굿
4점2026. 8. 29.절창 切創오..이거 사랑 맞?는데
2026. 8. 29.절창 切創흥미진진했다. 200쪽을 자기전 후루룩 읽어버리고 여운에 잠긴 채로 잠에 든 것이 기억난다. 꽤나 판타지다.
4점2026. 8. 29.절창 切創가능성의 문장들
3점2026. 8. 29.절창 切創쓰읍...
4점2026. 8. 28.절창 切創문오언!!!!!!!!!!!!!!!!!!!문오언!!!!!!!!!!!!!!!!!!문!!!!!!!!!!!오!!!!!!!!!!!!!언!!!!!!!!!!!!!!!
5점2026. 8. 27.절창 切創
책 소개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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