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절창

구병모

문학동네 · 2025년 · 352쪽 · 문학

별점 평균 3.99별점 422 · 한줄평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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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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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5점 7개
  2. 1점 2개
  3. 1.5점 1개
  4. 2점 6개
  5. 2.5점 22개
  6. 3점 50개
  7. 3.5점 58개
  8. 4점 95개
  9. 4.5점 56개
  10. 5점 125개

한줄평154

  • 지독한 혐관.. 두번째 읽었을 때야 완벽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5점
    2026. 9. 11.절창 切創
  • 오지콤 폭발력인 소설 “나를읽어” 이런뜻이라니

    4점
    2026. 9. 10.
  • “그애는 나의….. 질문입니다.” “신이라는 건 있잖아, 그냥 하나의 오래된 질문이라고 생각해”

    5점
    2026. 9. 9.절창 切創
  • 너무 슬프고 슬픈데 슬퍼서 슬픔

    5점
    2026. 9. 9.절창 切創
  • 아가씨랑 오언이랑 관계가 종속된 관계였고 오언이 아가씨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사랑하는지가 너무 궁금한 상태로 끝남..... 내 생각엔 아가씨도 좋아했는데 본인 심정을 몰랐음

    3점
    2026. 9. 9.절창 切創
  • 구병모 작가님 특유의 문체가 조금 어렵긴 하지만, 복선도 많고 남주에게 설레는 부분이 많아 추천입니다!! (오지콤인들 강력 추천)

    5점
    2026. 9. 8.절창 切創
  • 진짜 뭘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없음

    0.5점
    2026. 9. 7.절창 切創
  • 책이 좀 어렵게 느껴졌지만 소재도 독특하고 좋았다

    4.5점
    2026. 9. 6.절창 切創
  • 내용은 탄탄하고 주인공들 개성도 좋았지만 읽을때 헷갈리게 만드는 책

    3.5점
    2026. 9. 5.절창 切創
  • 한 권의 책을 대하듯 한 명의 사람을 대한다.

    4점
    2026. 9. 5.절창 切創

책 소개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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