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절창

구병모

문학동네 · 2025년 · 352쪽 · 문학

별점 평균 3.99별점 421 · 한줄평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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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124개

한줄평154

  • 사람을 읽어내는 일이란 수 많은 오독과 오해가 쌓이는 일

    2.5점
    2026. 9. 26.절창 切創
  • 아픔과 상처, 그리고 남게되는 감정의 잔여물.

    4점
    2026. 9. 24.절창 切創
  • 남주가 내 스타일.

    2026. 9. 23.절창 切創
  • 문오언 유죄남!!!!🥰🥰

    5점
    2026. 9. 20.절창 切創
  • 연상 최고

    5점
    2026. 9. 19.절창 切創
  • 그냥개재밋음, 내인생책 문오언한테 감겨죽고싶음

    5점
    2026. 9. 17.절창 切創
  • 너무좋음 문오언 ㅈㅉ 설렘 열린결말이라 약간 아쉽 문장문장이 인상깊음

    5점
    2026. 9. 16.절창 切創
  • 혐관과 어긋난 사랑이란

    5점
    2026. 9. 16.절창 切創
  • 뒷내용이 좀 더 있었으면……..둘이 행벅한 나날들 궁금해….

    3점
    2026. 9. 16.절창 切創
  • 나 8월인데 아직 절창 속에 살고잇다. 너네그거사랑이라고걍화끈하게키스함해

    5점
    2026. 9. 16.절창 切創

책 소개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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