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창
구병모
문학동네 · 2025년 · 352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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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4
문오언 이미친 남자가 좋다, 사랑한다고 왜 말을 못하니!!!
5점2026. 10. 18.절창 切創둘다강요하지마
4점2026. 10. 18.절창 切創용두사미. 등장인물들의 정서가 이해와 납득이 되지 않음
3점2026. 10. 17.절창 切創어렵지만 너무 섹시함.. 결말에 개충격받았고.. 망사랑미쳤어
5점2026. 10. 17.절창 切創단지 네가 원한다고 말해. 원한다고 먼저 말하기 어렵다면, 어느 날 내가 물었을 때 대답만 해. 또는 내가 손을 내밀면 잡아. 어느 쪽 반응도 없다면, 아닌 걸로 알아들을 테고, 대답 없이 건드리지 않도록 할 테니까.
익명4.5점2026. 10. 17.절창 切創꽤나 분량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히는 책
4점2026. 10. 17.절창 切創집착광공은 그냥 옳다. 그냥 먹어.
익명3점2026. 10. 16.절창 切創포타느낌을 떨쳐낼 수가 없네. (로맨스이지모르고 봄)
2.5점2026. 10. 16.절창 切創진짜 정말 읽고 싶은 설정이랑 세계관인데 비유가 많고 단어가 어려워서 내가 잘 못 읽음ㅠㅠㅠ 나중에 이해력이랑 문해력이 더 늘면 그때 꼭 다시 읽을테다...🥺😢
3점2026. 10. 15.절창 切創또 이런 잔인한느낌의 소설은 처음읽어보는듯. 솔직히 내용은 짜임새 좋았는데 넘 자극적이고 도파민추구형이라 살짝 내림
4점2026. 10. 14.절창 切創
책 소개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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