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창
구병모
문학동네 · 2025년 · 352쪽 · 문학
별점 평균 3.99별점 421 · 한줄평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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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4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걍ㄹㅈㄷㄹㅈㄷ장원영소설ㅁㅊ음너무 재밌고 3일만에 그냥 다읽어버리므ㅋㅋㅋㅋ문오언아가씨 혐관 개맛있는데 진심 왤케 좋지 나중에 소장하고 싶을만큼 좋은책 구별모 작가님 소설 더 읽어야겟다
익명5점2026. 10. 28.절창 切創인생책 등극 소장함. 문오언이라는 남자에 관하여. 책이 던지는 읽기라는 주제 속 오독의 관계. 앞으로 당신이 바라볼 시선에 대하여
5점2026. 10. 27.절창 切創당황스러운 결말,, 셰익스피어보면 이제 노이로제 올거같음 작가가 책을 정말 사랑하는 거 같음,, 문장이 수준 높다 느껴지기는 하나 너무 장황히 늘어놓는 것 같음
익명2.5점2026. 10. 27.절창 切創열린 결말은 안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었음… 그리고 문오언 시점의 서술과 아가씨가 문오언을 읽었을 때 뭐가 나왔는지 너무나 궁금해졌다
4.5점2026. 10. 26.절창 切創문오언 살려내. 혐관로맨스 최고작이다
5점2026. 10. 25.절창 切創마지막 말이 뭐였을까
익명5점2026. 10. 25.절창 切創문오언 사랑해
익명5점2026. 10. 25.절창 切創문오언 존~맛
익명5점2026. 10. 25.절창 切創재밌었다
익명2026. 10. 25.절창 切創문오언 바보 사랑한다는 그 말을 못해서ㅠㅠ
5점2026. 10. 24.절창 切創
책 소개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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