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절창

구병모

문학동네 · 2025년 · 352쪽 · 문학

별점 평균 3.99별점 421 · 한줄평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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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99

3.99점

별점 4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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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6개
  5. 2.5점 22개
  6. 3점 50개
  7. 3.5점 58개
  8. 4점 95개
  9. 4.5점 56개
  10. 5점 124개

한줄평154

  • 처음엔 그저 웹툰 속에서 나올듯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내가 감히 그런 생각을 하다니…미친 문오언. 나는 너가 전적으로 잘못되었다 생각해

    4.5점
    2026. 10. 23.절창 切創
  • 사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쟈미있다 재미있다 외치는 거에 비해선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진짜 마지막쯤 되어서야 그때 좀 재미를 느꼈다. 그냥 잘 쓰야진 소설 벗 낫 마이 타입

    5점
    2026. 10. 22.절창 切創
  • 처음에는 묘사가 너무 많아 읽기 어려웠으나 나중에는 그마저도 궁금해서 더 읽게 만든 책. 아가씨는 오언의 어떤 것을 읽었을까

    4.5점
    2026. 10. 22.절창 切創
  • 상처없는 관계가 어디 있으랴

    4점
    2026. 10. 21.절창 切創
  • 문장이 촘촘하다. 내용은 드문드문 이어진다.

    4점
    2026. 10. 21.절창 切創
  • 비극보다는 희극이 좋아? 뭐든 상관없지 않나요. 어차피 다 거짓말이니까 사실 책이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살짝 인소같은 느낌.. 그치만 낫배드

    2.5점
    2026. 10. 21.절창 切創
  • 개존잼 …. 문오언 살려내ㅠㅠㅠㅜㅜㅜㅜ

    익명
    5점
    2026. 10. 20.절창 切創
  • 고전 문학을 인용하는 듯한 글들은 오글거려서 거부감이 들었지만 스토리 자체는 너무너무 유치하고 슬프고 재밌었음 가독성 굳굳 소설계의 킬링타임용 버전 느낌이였음

    4점
    2026. 10. 20.절창 切創
  • 내 취향은 아니었다…

    2.5점
    2026. 10. 20.절창 切創
  • 글쎄 ㅜㅜ

    2026. 10. 19.절창 切創

책 소개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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