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창
구병모
문학동네 · 2025년 · 352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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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4
최근 나오는 로맨스 중 최고입니다
4점2026. 10. 3.절창 切創몰입감 있고 주제도 너무 신선한데 작가님의 색깔이 너무 들어감. 소설인데 철학책 만큼 문장이 너무 김.
4점2026. 10. 3.절창 切創문오언과 그녀의 서사는 완벽했다. 제3자라고 생각했던 선생님의 뻔한 복수가 개입하기 전에는.
3점2026. 10. 3.절창 切創그저 그랬음…
3점2026. 10. 2.절창 切創고급진 척 하는 인터넷 소설
익명0.5점2026. 9. 30.절창 切創호불호가 정말 많이 갈릴 것 같은데 나는 극호
5점2026. 9. 30.절창 切創상처는 사랑은 누룩이다
4점2026. 9. 29.절창 切創그냥 도파민을 채우기 위한 흔한 양산형 웹소설 느낌이라 아쉬웠음 그래서 말하고 싶은 게 뭔데... 마음에 안 드네 괜히 샀다
2점2026. 9. 27.절창 切創와진짜재밌다...너무맛있어요 눈물이줄줄
4.5점2026. 9. 26.절창 切創초반의 난해함과 장황함을 견디고 나니, 어느 순간부터 이야기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마지막 장을 덮고 나서는 인물들이 모두 이해되어 더 먹먹하고 오래 마음에 남는 소설.
4점2026. 9. 26.절창 切創
책 소개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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