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창
구병모
문학동네 · 2025년 · 352쪽 · 문학
별점 평균 3.99별점 422 · 한줄평 154
판본이 다른 13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99
3.99점
별점 422개
- 0.5점 7개
- 1점 2개
- 1.5점 1개
- 2점 6개
- 2.5점 22개
- 3점 50개
- 3.5점 58개
- 4점 95개
- 4.5점 56개
- 5점 125개
한줄평154
문오언 사랑해 살아나
5점2026. 9. 4.말은 어려웟지만 지나고보면 스토리가 좋앗음
2026. 9. 4.절창 切創기승전: 흐뭇흐뭇 결:….작가님?
5점2026. 9. 3.절창 切創그녀가 문오언에게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읽은 건 무엇인지, 그가 무어라 말을 했었는지, 그것이 이 책을 읽고 난 후, 그는 나의 질문이 되었다.
5점2026. 9. 3.절창 切創너무맛있음ㅜㅜㅜ ㄹㅇ파이브스타미슐랭책임그냥
5점2026. 9. 2.절창 切創문오언 돌려줘
5점2026. 9. 2.절창 切創추천으로 읽게되었은데 남주가 좀 마음에 든다😚
3점2026. 9. 1.절창 切創작가님 혹시 포타 쓰셨던거 아니죠
4.5점2026. 9. 1.절창 切創재미는 있었는데 무슨 사람들의 이야기인지 모르겠다
3.5점2026. 9. 1.절창 切創그 애는 나의 질문입니다
5점2026. 9. 1.절창 切創
책 소개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