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절창

구병모

문학동네 · 2025년 · 352쪽 · 문학

별점 평균 3.99별점 422 · 한줄평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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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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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4점 95개
  9. 4.5점 56개
  10. 5점 125개

한줄평154

  • 아가씨가 읽은 문오언의 마음을 뭘까 문오언의 얼굴은 어떻게 생겻을까ㅎ

    4.5점
    2026. 8. 20.절창 切創
  • 열린결말이라 아쉽지만 혐관이 맛도리였음 ㅎㅎ

    4점
    2026. 8. 20.절창 切創
  • 구병모 작가님의 필력은 점점 더 강해지는데, 다소 과하게 느껴져서 오히려 반감이 드는데...맥빠지는 결말까지 아쉬웠다

    3.5점
    2026. 8. 20.절창 切創
  • 작가님 저랑 헤어져요

    0.5점
    2026. 8. 19.절창 切創
  • 문오언씨.. 내남자 하세요. 그리고 도대체 그래서 문오언 읽었더니 뭘 봤는데요 제발 알려줘

    5점
    2026. 8. 17.절창 切創
  • 도파민 가득한 책(문오언이 미챳음) ㅠㅠ 저자가 글을 정말 잘 쓰심.

    5점
    2026. 8. 17.
  • 오언은 아가씨를 사랑한걸까 마지막에 오언이 아가씨를 지켜내며 했던 말은 뭐였을까

    4점
    2026. 8. 15.절창 切創
  • 반전에ㅡ반전에ㅡ반전

    3.5점
    2026. 8. 15.절창 切創
  • 이게 먼내용이냐

    2점
    2026. 8. 14.절창 切創
  • 아 마무리가 진짜.. 걍 흥미로운 소재 (상처로 읽기)에 작가가 좋아하는요 (고전문학+마피아남) 섞어서 억지로 만든 아침드라마스타일 소설 같음 문장도 장황해서 정신하나도 없고ㅠ

    3점
    2026. 8. 12.절창 切創

책 소개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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