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창
구병모
문학동네 · 2025년 · 352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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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4
집착과 사랑
4.5점2026. 8. 9.절창 切創오타쿠는 고개를 들어 절창을 읽어라.
5점2026. 8. 6.절창 切創문오언🫀🫀
익명4점2026. 8. 3.절창 切創문오언한테 설레는데 설레고 싶지 않음. 새드엔딩이라 아쉬워요 난 문오언과 아가씨가 그래도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그치만 다 업보인 것 같아서 이해는 됨
4.5점2026. 8. 3.절창 切創여운이 남은 남주의 죽음
5점2026. 7. 30.절창 切創그들은 사랑을 했다. 그것도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대의 형태로
5점2026. 7. 26.절창 切創망한 사랑은 좋은 거다…
4.5점2026. 7. 24.절창 切創로맨스 소설 읽는 기분
4점2026. 7. 21.절창 切創오독하지 말자
5점2026. 7. 19.절창 切創사람은 서로 완전히 이해 못하고 오독할 수 밖에 없구나
4점2026. 7. 14.절창 切創
책 소개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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