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해가 지는 곳으로

최진영

민음사 · 208쪽 · 문학

별점 평균 3.93별점 183 · 한줄평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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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40개

한줄평57

  • 인물별 이야기 구성으로 순식간에 읽어짐

    4.5점
    2026. 11. 2.
  • 너무 많은 인물을 담으려다 보니 후반엔 장면이 자주 전환되어서 살짝 아쉬운점 빼곤 다 좋았음

    4.5점
    2026. 11. 2.
  • 인간이 극한의 상황이 왔을때 보여주는 추악함을 느꼇다.

    4점
    2026. 11. 1.
  • 사람이 무엇인지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 집엔 언제 가느냐고 해민이 또 묻는다면 대답해야 한다. 최선을 다해 설명해야 한다. 미루는 삶은 끝났다. 사랑한다고 말해야 한다

    4점
    2026. 10. 29.
  • 모든 것이 끝나 가는 세상에서도,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은 내일을 살아갈 이유가 된다.

    4점
    2026. 10. 26.
  • 3.8 류,해민,단 도리,미소 지나, 건지 디스토피아 세상에서 피어나는 사랑 비현실과 현실의 어디쯤의 이야기 담담하고 피폐했다.

    3.5점
    2026. 10. 23.
  • 이들이 만들어내는 사랑 이야기는 좋으나... 강간 이야기가 그렇게나 필요했나? 뭘 위해서? 그냥 이야기를 망가뜨리는 느낌만 받았다.

    2.5점
    2026. 10. 23.
  • 조와 정말 사랑헤 다들 사랑을 하시오

    익명
    4점
    2026. 10. 21.
  • 죽어가는 세상 속 사랑 만이 남았다. 응응 그 외에는 인간혐오가 와.

    익명
    4.5점
    2026. 10. 20.
  • 다시 읽어야 됨

    3점
    2026. 10. 19.

책 소개

“사랑을 품고 세상의 끝까지 돌진할 것이다.” 재앙이 덮치지 못한 단 하나의 마음 멸망하는 세계에서 고요하게 살아남은 사랑 한겨레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최진영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데뷔 이래 최진영은 특유의 박력 있는 서사와 긴 여운을 남기는 서정으로 ‘사랑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을 꾸준히 그려 냈다. 신작 『해가 지는 곳으로』는 최진영이 최초로 선보이는 아포칼립스 소설이다.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은 혼란의 시기. 감염된 사람들은 삽시간에 죽어 가고, 살아남은 이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끝 모르는 여정을 떠난다.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동생 미소를 지키며 맨몸으로 러시아를 걸어 온 도리는 밤을 보내기 위해 머물던 어느 마을에서 일가친척과 함께 탑차를 타고 세계를 떠돌던 지나와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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