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최인서

다이브 · 500쪽 · 문학

별점 평균 4.12별점 138 · 한줄평 60

YES2419,800원

별점

4.12

4.12점

별점 138개

  1. 0.5점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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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점 0개
  4. 2점 3개
  5. 2.5점 8개
  6. 3점 11개
  7. 3.5점 17개
  8. 4점 29개
  9. 4.5점 15개
  10. 5점 53개

한줄평60

  • 후반부가 사알짝 아쉬웠지만, 세계관 자체가 흥미로움

    3.5점
    2026. 10. 9.
  • 도파민 충만하지만 마무리가 아쉬움

    2.5점
    2026. 10. 9.
  • SPC 괴물과 나폴리탄 괴담을 섞었는데 한국사다? 너무 재밌음. 제발 공개 안된 남문감옥소, 천세고등여학교, 와타나베 가옥들도 2탄으로 출간해주세요 제발

    5점
    2026. 10. 9.
  • k오컬트 k호러 최고!

    5점
    2026. 10. 8.
  • 역사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책

    익명
    4점
    2026. 10. 5.
  • 깊이를 기대하기는 좀 그렇고 가볍고 재밌게 몰입해서 읽기 좋은 책 태성아 태오야…ㅠㅠ

    3.5점
    2026. 10. 4.
  • 태성아.ㅜㅜ태오야 ㅜㅜ

    5점
    2026. 10. 4.
  • 후유증 심한 책을 원하면 읽어보세요....

    5점
    2026. 10. 4.
  • 태성 태오 형제 너무 마음 아파 죽겠는데 이거 어떡해요 소재랑 이런 건 진짜 너무 탄탄하고 잘만들었는데 지침서 말고 서술로 넘어와서는 좀 문장이 에이아이 느낌 나는 것들이 거슬렸음

    3.5점
    2026. 10. 2.
  • 진짜 너무너무 X100 재밌는 책

    5점
    2026. 10. 2.

책 소개

포스타입 55만 독자가 먼저 발견한 신예 최인서의 첫 장편 탐사 지침서·사건 보고서·음성 녹취록으로 완성한 한국형 아카이브 미스터리 국가가 ‘사적’이라는 이름으로 보존한 장소에서, 정작 역사에 남지 못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궁궐과 고분, 사찰과 종갓집에서 발생하는 이상현상을 추적하는 비밀 기관의 기록을 담은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은 한국의 역사를 공포의 배경으로 소비하는 대신, 공식 기록에서 누락된 삶이 어떻게 현재로 돌아오는지를 묻는 장편소설이다. 소설은 탐사 지침서와 사건 보고서, 음성 녹취록과 면담 기록, 직원들의 채팅 내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자는 사건을 바깥에서 지켜보는 관찰자가 아니라, 어긋난 기록과 삭제된 행간을 해석해야 하는 또 다른 탐사원이 된다. 보고서를 읽는 행위가 곧 목숨을 건 탐사가 되고, 익숙하지만 낯선 역사적 인물들 사이에서 진실을 찾아내는 순간 독자는 이 세계의 일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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