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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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2
명성보다는… 단편끝나고 작가의 말 있어서 좋았음 공포는 아닌듯
2.5점2026. 10. 7.기담집이라 해서 단순한 공포 소설인줄 알았으나 아니였다. 과거에 인간이 저지른 만행 , 오늘 인간이 범하는 실수 , 미래에 인간이 겪을 공포를 엮어서 만든 단편소설이다
3.5점2026. 9. 30.성해나가 말아주는 SF. ‘윤회, 고’ 두 편이 특히나 마음에 든다.
4점2026. 9. 24.단편작 중 윤회(당한)자들, 인비인이 가장 기억에 남음. 진짜 기묘하고 재밌다. 과거•현재•미래 에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로 만든 소설
5점2026. 9. 19.기대한 것 치고는 아쉬움
3점2026. 9. 18.과거, 현재, 미래에도 불편한(할)
4점2026. 9. 5.괜찮았음
4점2026. 9. 4.재밌긴한데내가기대했던그런스릴러가아니었음
3.5점2026. 9. 2.단편이라서 아쉽기도 했고 단편이라서 좋은 것도 있었다. 재밌었다! 매일이랑 고가 제일 인상깊었다
3.5점2026. 9. 1.이런류의 소설은 성해나가 맛집
3.5점2026. 8. 12.재미도 그닥, 의미도 그닥...
3점2026. 7. 14.#아직
4점2026. 7. 11.
책 소개
《혼모노》 성해나 첫 기담집 “이곳엔 인간이 몇이나 될까.”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묻는 기묘하고 서늘한 아홉 편의 이야기 “죄를 덮은 자리에는 꺼슬꺼슬한 흔적이 남는 법이다.” 죄의 흔적이 새겨진 벚나무 책상, 실험실에서 태어난 잿빛 덩어리, 타인의 삶을 헐값에 사고파는 경매장,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요기 서린 기계…… 어제의 죄와 오늘의 욕망, 내일의 삶을 흔드는 아홉 편의 괴이한 소설들 《혼모노》로 4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한국 문단의 가장 뜨거운 이름으로 자리한 작가 성해나가 2026년 6월, 첫 기담집 《인비인》으로 돌아왔다. 매 작품 단정하고 진중한 문장과 치밀한 취재, 시대에 걸맞은 화두와 역사의식으로 새로운 세대의 리얼리즘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작가는 이번엔 ‘기담’이라는 장르적 형식을 빌려, 한층 더 기묘하고 서늘한 아홉 편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성해나 작가의 소설은 늘 매혹적이면서도 기분 좋은 불편함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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