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최인서

다이브 · 500쪽 · 문학

별점 평균 4.19별점 60 · 한줄평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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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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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6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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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4점 14개
  9. 4.5점 5개
  10. 5점 25개

한줄평33

  • 무서운데 한번에 읽었다

    4.5점
    2026. 10. 13.
  • 책이 아닌 긴 영화를 보는 느낌이였다 공포물이지만 힘든 상황에서도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다시 일어나게 해주는, 생각보다 교훈있는 책

    4.5점
    2026. 10. 11.
  • 묘사가 너무 많은데 그걸 상상하며 읽으니 읽기 힘드네요

    3점
    2026. 10. 10.
  • 후반부가 사알짝 아쉬웠지만, 세계관 자체가 흥미로움

    3.5점
    2026. 10. 9.
  • 도파민 충만하지만 마무리가 아쉬움

    2.5점
    2026. 10. 9.
  • SPC 괴물과 나폴리탄 괴담을 섞었는데 한국사다? 너무 재밌음. 제발 공개 안된 남문감옥소, 천세고등여학교, 와타나베 가옥들도 2탄으로 출간해주세요 제발

    5점
    2026. 10. 9.
  • k오컬트 k호러 최고!

    5점
    2026. 10. 8.
  • 역사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책

    익명
    4점
    2026. 10. 5.
  • 깊이를 기대하기는 좀 그렇고 가볍고 재밌게 몰입해서 읽기 좋은 책 태성아 태오야…ㅠㅠ

    3.5점
    2026. 10. 4.
  • 태성아.ㅜㅜ태오야 ㅜㅜ

    5점
    2026. 10. 4.
  • 후유증 심한 책을 원하면 읽어보세요....

    5점
    2026. 10. 4.
  • 태성 태오 형제 너무 마음 아파 죽겠는데 이거 어떡해요 소재랑 이런 건 진짜 너무 탄탄하고 잘만들었는데 지침서 말고 서술로 넘어와서는 좀 문장이 에이아이 느낌 나는 것들이 거슬렸음

    3.5점
    2026. 10. 2.
  • 진짜 너무너무 X100 재밌는 책

    5점
    2026. 10. 2.
  • 타인의 슬픔과 아픔에 깊이 감응하는 자일수록 과도한 몰입을 경계할 것. -김민경 편집자

    5점
    2026. 9. 30.
  • 나폴리탄 같은 책

    4점
    2026. 9. 30.
  • 재밌고 슬픔

    4점
    2026. 9. 30.
  • 새로운 형식의 공포소설. 읽고 나니 유적지가 다시 보인다.

    5점
    2026. 9. 29.
  • 특이한 형식이지만 흡입력을 높임. 설정이 많아 읽다가 헷갈릴수 있지만 내용이 촘촘하여 몰입감을 높임. 두번읽으면 더 재밌을듯. 결론까지 완벽함. 신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함

    5점
    2026. 9. 28.
  • 가볍게 읽기 좋은 한국사 나폴리탄

    3.5점
    2026. 9. 28.
  • 당분간 유적지 안 가요

    4점
    2026. 9. 27.
  • 포스타입연재당시부터제가정말미친듯이사랑한도서입니다제발읽어주세요 국현원이세상을구한다 지태성지태오최서희정민정윤성아신지율사랑해 12시땡하자마자새로고침으로펀딩참여햇어요너무너무아름다움진짜로

    5점
    2026. 9. 27.
  • 좋은시도..

    4점
    2026. 9. 22.
  • 처음 느껴본 신선한 충격. 내가 알고 있던 소설의 틀을 벗어난 듯한 책의 활용에 놀랐다. 막힘 없이 다음 페이지를 넘기고 싶게 만드는 흡입력이 말 안된다. 넷플 제작 기원

    5점
    2026. 9. 21.
  • 세계관이 더 커질 수 있는데 한 권에서 너무 빨리 끝나버린 게 너무 아쉽다.

    4점
    2026. 9. 21.
  • 너어무 재밌어 칭찬해

    5점
    2026. 9. 19.
  • 이런 류의 책은 처음인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음.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이정도 읽었지만 다음엔 끝까지 읽을듯

    5점
    2026. 9. 12.
  • 펀딩해서 외전까지 얻은 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과몰입 심한사람은 외전 읽으면 탈수옴.

    5점
    2026. 9. 10.
  • 신박하고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 근데 거의 다 죽어버려서.. 슬펐던😢

    5점
    2026. 9. 10.
  • 왜 베스트셀러야?

    0.5점
    2026. 9. 8.
  • 고트. 괴담느낌 야르

    4.5점
    2026.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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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포스타입 55만 독자가 먼저 발견한 신예 최인서의 첫 장편 탐사 지침서·사건 보고서·음성 녹취록으로 완성한 한국형 아카이브 미스터리 국가가 ‘사적’이라는 이름으로 보존한 장소에서, 정작 역사에 남지 못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궁궐과 고분, 사찰과 종갓집에서 발생하는 이상현상을 추적하는 비밀 기관의 기록을 담은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은 한국의 역사를 공포의 배경으로 소비하는 대신, 공식 기록에서 누락된 삶이 어떻게 현재로 돌아오는지를 묻는 장편소설이다. 소설은 탐사 지침서와 사건 보고서, 음성 녹취록과 면담 기록, 직원들의 채팅 내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자는 사건을 바깥에서 지켜보는 관찰자가 아니라, 어긋난 기록과 삭제된 행간을 해석해야 하는 또 다른 탐사원이 된다. 보고서를 읽는 행위가 곧 목숨을 건 탐사가 되고, 익숙하지만 낯선 역사적 인물들 사이에서 진실을 찾아내는 순간 독자는 이 세계의 일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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