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쓰다 · 368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87 · 한줄평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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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7
소재가 신선했고, 90년대에 발간한 책이라 믿기 어려울 만큼 파격적.
익명4점2026. 9. 21.아저씨 사랑해요 ㅋ
5점2026. 9. 19.전개는 느리지만 전체적으로 흥미진진한 책
3.5점2026. 9. 16.페미니즘의 끝판왕 소설 그리고 백승하는 결국 민주를 사랑한걸까?
4.5점2026. 9. 16.강민주의어불성설을보는게힘들었음
1점2026. 9. 16.분명히 재밌는 것 같은데 해석을 읽고 재회독을해야 조금 책위 진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3점2026. 9. 15.남기야 사랑해
4점2026. 9. 15.도서관에서 읽음
5점2026. 9. 13.사회는 인간을 여성으로 규정한다, 그가 그것을 파괴하기 위해 죽었을지라도. 우리는 민주를 인간으로 보았는가?
4.5점2026. 9. 13.인생책 개좋네
5점2026. 9. 12.
책 소개
작가 양귀자의 장편소설. 1992년에 초판이 나오자마자 바로 페미니즘 논란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올랐고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86년, 『원미동 사람들』로 80년대 한국사회의 부박한 삶을 축약해서 보여주고, 90년 첫 번째 장편소설 『희망』으로 급변하는 시대의 갈등과 모순을 굽이치는 이야기에 담아 묵직한 감동을 안겨줬던 작가가 펴낸 두 번째 장편소설이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이다. 젊은 여성이 인기 남자배우를 납치해서 감금하고 조종하는 이 소설은 발간 직후부터 독자와 평단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선은 지금까지의 양귀자 소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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