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쓰다 · 368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87 · 한줄평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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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7
너무 읽기 어려운가 싶었지만 그만큼 몰입도도 높았던 글 너무 좋았고.. 엔딩이 너무 충격적이고 내 컾링 깨져서 너무 슬퍼ㅠㅠㅠ
5점2026. 8. 29.결말미친
5점2026. 8. 29.남기 이 미친놈...넌 순애일까 소시오패스인걸까........ 순애네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가 불행,고통이 없길 바라는 거 심지어 백승하랑의 사랑도 지켜봫잖아 이미친놈...(p) 끝
3점2026. 8. 28.좋은여성. 야르한여성. 아근데마지막너무충격띠😭😭남기야아랑해건강해..
5점2026. 8. 27.몰입도 좋고 금지된 사랑의 경계선을 잘 표현함. 그치만 시대의 여성억압에 강하게 반발하는 여자주인공의 때로는 필요이상으로 과하게 느껴졌음.
익명4점2026. 8. 27.강민주의 세상에 던지는 외침의 도구로 납치된 국민배우와 인간적인 연민과 공감의 과정을 그리는 도파민 소설.
3.5점2026. 8. 20.흠냐
2026. 8. 19.두번째 완독…
5점2026. 8. 18.그 시대에 이런 작품이 나왔다는것은 신기할 노릇
3점2026. 8. 18.한번 후루룩 읽기 가장 좋은 책 같았다. 확실히 새로운 소재 같아서 신선한 책.
익명3점2026. 8. 17.
책 소개
작가 양귀자의 장편소설. 1992년에 초판이 나오자마자 바로 페미니즘 논란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올랐고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86년, 『원미동 사람들』로 80년대 한국사회의 부박한 삶을 축약해서 보여주고, 90년 첫 번째 장편소설 『희망』으로 급변하는 시대의 갈등과 모순을 굽이치는 이야기에 담아 묵직한 감동을 안겨줬던 작가가 펴낸 두 번째 장편소설이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이다. 젊은 여성이 인기 남자배우를 납치해서 감금하고 조종하는 이 소설은 발간 직후부터 독자와 평단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선은 지금까지의 양귀자 소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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