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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10
어쩌면 '공감'은 '구원'일 수 있지 않을까.
2026. 10. 14.내가 믿는 건 가슴뿐이야. 난 내 젖가슴이 좋아. 젖가슴으론 아무것도 죽일 수 없으니까.
4점2026. 10. 14.문장이 기억에 남는 책
4점2026. 10. 12.읽다가 다른일이 많아져 중도 포기... 도서관 반납기간만 아니였으면...3장 초중반까지 읽음
2.5점2026. 10. 10.참신한 문장과 전개. 아직은 이해하기 힘듦. 생명이 느껴짐.
3.5점2026. 10. 10.정말 충격적인 시작이었다. 장면들이 상상이 가면서 기분이 나빠지는데 막상 책을 놓을 수 없는 내용... 다시 읽을 예정
4점2026. 10. 10.비건을 다룬 줄 알았는데 다른 이야기였다 친구들은 불쾌했다는데 나는 도파민이 나와서 재밌었다 깊은 생각은 해보지 않았고 이런 사람도 있겠지 막장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술술 봤다
4점2026. 10. 9.육식을 거부한 한 여성의 변화를 통해 사회의 억압과 인간의 욕망, 자유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
3점2026. 10. 7.그래서 왜 풀만 먹는거죠?
1.5점2026. 10. 5.화제작은 맞지만 노벨상은...
4점2026. 10. 4.고통을 정말 아름답고 아프게 설명한 소설
4.5점2026. 10. 4..
2.5점2026. 10. 4.나는 왜 생각을 안해봤을까
3점2026. 10. 3.끔찍하면서도 인간성에 끊임없이 질문하는 소설
5점2026. 10. 2.나, 너, 우리.
4.5점2026. 10. 1.흡입력 엄청남, 몇시간동안 이것만 쳐다보고 있게됨, 최애책. 역겨운거 좋아하면 추천
5점2026. 9. 30.예술적 상징의 의인화
4.5점2026. 9. 30.쓸데없는 표현이 너무 많아
3점2026. 9. 29.정신병자 어휴
2.5점2026. 9. 29.소년이 온다 보고 한강님 작품 좋아했었는데 이거 읽고 생각이 좀 바꼈음 너무 자극적이고 음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내가 읽기엔 부합한 내용이 많아서 읽기에도 불편했음 걍 도파민 책
3점2026. 9. 29.읽는 내내 좀.. 가해자 입장에서 서술되는 게 읽기 힘들고 불쾌했음. 그래도 재밌었음
4점2026. 9. 29.이해를 할수있지만 안하고싶은책 거부감 든다
2점2026. 9. 29.채식주의자(큰글자도서)세상에게 너무 이르다…
3.5점2026. 9. 28.기괴하지만 멈출 수 없는
4점2026. 9. 27.한 3번 읽어야 이해되는 책... 한강작가님 책들 다읽어보면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라는건 알겠으나 채식 주의자는 솔직히 읽기 버겁고 힘들었다ㅠ
3점2026. 9. 27.지루할 틈이 없는 시대적 소설
4점2026. 9. 27.역해
2026. 9. 26.몽고반점이 너무 선정적이긴 하지만 너무 좋은책. 현대인의 지침을 잘 나타낸 책이라 생각함
4점2026. 9. 26.육식을 거부하고 채식을 고집할 뿐인데, 세상은 어찌 그리도 폭력적인가?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메타포는 한 번에 이해하기 쉽지 않다. (재미-중, 난도-중상)
3.5점2026. 9. 24.폭력은 그녀를 어디로 이끌었는가?
4점2026. 9. 22.채식주의자(큰글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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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터내셔널 부커상, 산클레멘테 문학상 수상작 전세계가 주목한 한강의 역작을 다시 만나다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며 한국문학의 입지를 한단계 확장시킨 한강의 장편소설 『채식주의자』를 15년 만에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상처받은 영혼의 고통과 식물적 상상력의 강렬한 결합을 정교한 구성과 흡인력 있는 문체로 보여주는 이 작품은 섬뜩한 아름다움의 미학을 한강만의 방식으로 완성한 역작이다. “탄탄하고 정교하며 충격적인 작품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그리고 아마도 그들의 꿈에 오래도록 머물 것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던 『채식주의자』는 “미국 문학계에 파문을 일으키면서도 독자들과 공명할 것으로 보인다”(뉴욕타임스),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산문과 믿을 수 없을 만큼 폭력적인 내용의 조합이 충격적이다”(가디언)라는 해외서평을 받았고 2018년에는 스페인에서 산클레멘테 문학상을 받는 등 전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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