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한강
창비 · 276쪽 · 문학
별점 평균 3.53별점 426 · 한줄평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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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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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37
지루할 틈이 없는 시대적 소설
4점2026. 9. 27.역해
2026. 9. 26.몽고반점이 너무 선정적이긴 하지만 너무 좋은책. 현대인의 지침을 잘 나타낸 책이라 생각함
4점2026. 9. 26.육식을 거부하고 채식을 고집할 뿐인데, 세상은 어찌 그리도 폭력적인가?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메타포는 한 번에 이해하기 쉽지 않다. (재미-중, 난도-중상)
3.5점2026. 9. 24.폭력은 그녀를 어디로 이끌었는가?
4점2026. 9. 22.채식주의자(큰글자도서)구의 증명 읽을 때랑 비슷한 느낌.
0.5점2026. 9. 21.쉽지 않앗음
5점2026. 9. 21.ㅁㅊ
3.5점2026. 9. 21.난해하고 불쾌하다. 작가의 의도를 아직도 모르겠다.
익명2점2026. 9. 21.기분이 아주 좋지도 그렇다고 안좋지도... 사는게 뭔지 나를 조금이나마 철학적이게 만들어주는 몰입력하나는 최고였던 책
4.5점2026. 9. 21.
책 소개
인터내셔널 부커상, 산클레멘테 문학상 수상작 전세계가 주목한 한강의 역작을 다시 만나다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며 한국문학의 입지를 한단계 확장시킨 한강의 장편소설 『채식주의자』를 15년 만에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상처받은 영혼의 고통과 식물적 상상력의 강렬한 결합을 정교한 구성과 흡인력 있는 문체로 보여주는 이 작품은 섬뜩한 아름다움의 미학을 한강만의 방식으로 완성한 역작이다. “탄탄하고 정교하며 충격적인 작품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그리고 아마도 그들의 꿈에 오래도록 머물 것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던 『채식주의자』는 “미국 문학계에 파문을 일으키면서도 독자들과 공명할 것으로 보인다”(뉴욕타임스),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산문과 믿을 수 없을 만큼 폭력적인 내용의 조합이 충격적이다”(가디언)라는 해외서평을 받았고 2018년에는 스페인에서 산클레멘테 문학상을 받는 등 전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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