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한강
창비 · 276쪽 · 문학
별점 평균 3.53별점 426 · 한줄평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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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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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37
몽고반점부터 누구 시점인 지 모르겟어서 아직 다른 책을 읽고 있으나 확실히 소재가 참신하고 재밌다.
4점2026. 9. 18.노벨문학상 받은 작가는 다르다
4점2026. 9. 17.ㅆ발 안봐
1.5점2026. 9. 16.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2.5점2026. 9. 16.내가 읽기에는 수위가 조금 높았다
3점2026. 9. 15.영화 미드소마 처럼 읽는 내내 불쾌하고 찝찝한 소설 한강 작가 글 중 가장 쉽게 읽힌 책 표현력이 탈인간 급이라 더 기괴하고 소름 돋는거같음
3점2026. 9. 15.강압적이고 억압적인 사회에 진짜 ‘나’를 찾아가는 길이지만 험난한
4점2026. 9. 15.역겹다는 평이 많았는데 그정도는 아니었고 너무 추상적이지 않으면서 생각할 거리가 있어서 되게 좋았음
4.5점2026. 9. 14.쏘쏘
4점2026. 9. 14.기과한 모양세
3점2026. 9. 13.
책 소개
인터내셔널 부커상, 산클레멘테 문학상 수상작 전세계가 주목한 한강의 역작을 다시 만나다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며 한국문학의 입지를 한단계 확장시킨 한강의 장편소설 『채식주의자』를 15년 만에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상처받은 영혼의 고통과 식물적 상상력의 강렬한 결합을 정교한 구성과 흡인력 있는 문체로 보여주는 이 작품은 섬뜩한 아름다움의 미학을 한강만의 방식으로 완성한 역작이다. “탄탄하고 정교하며 충격적인 작품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그리고 아마도 그들의 꿈에 오래도록 머물 것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던 『채식주의자』는 “미국 문학계에 파문을 일으키면서도 독자들과 공명할 것으로 보인다”(뉴욕타임스),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산문과 믿을 수 없을 만큼 폭력적인 내용의 조합이 충격적이다”(가디언)라는 해외서평을 받았고 2018년에는 스페인에서 산클레멘테 문학상을 받는 등 전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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