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한강
창비 · 276쪽 · 문학
별점 평균 3.53별점 426 · 한줄평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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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37
숨은뜻을 찾아내가면서 읽어야하는데 나는 그러기가 싫었다. 읽는 내내 불편하기만 했다
0.5점2026. 9. 12.어렵다. 재밌다. 인간의 본성.
4점2026. 9. 12.초반에읽기는좀힘들었는데정신병온상태에서읽으니까정신병원부분에서몰입도가올라가서기분좋게완독했습니다다이어트에도움도됨초반찍먹하면고기만봐도역겨워짐(1달지속)
4점2026. 9. 12.다 읽었는지 3장중에 2장 까지만 읽었는지 모르겠음.. 고등학생때 읽었던거라 사실 내용을 담고 있는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던듯. 다시 읽어봐야겠음
2026. 9. 12.이건 드러운건 아니고 잔인함. 몽고반점이 좀 불미스러우나 피폐한게 좋음
익명4.5점2026. 9. 11.책을 읽는 중에도 다 읽은뒤에 해설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
2점2026. 9. 11.영혜와 인혜는 꿈에서 깨어났을까?
5점2026. 9. 10.수위가 조금 높고 어려움
3점2026. 9. 10.허..나는 잘모르겟다 폭력,욕망,파국속의 구원자 이걸 전하고싶엇던걸까? 노벨문학상의 계기로 읽어보앗지만 어렵다 고전소설보다 어렵다!!!!!!
3점2026. 9. 10.아 그냥 더럽고 난해했음.. 이정도의 선정적이고 날것인 묘사가 필요했을까…? 의구심이 드는 책.
0.5점2026. 9. 10.
책 소개
인터내셔널 부커상, 산클레멘테 문학상 수상작 전세계가 주목한 한강의 역작을 다시 만나다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며 한국문학의 입지를 한단계 확장시킨 한강의 장편소설 『채식주의자』를 15년 만에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상처받은 영혼의 고통과 식물적 상상력의 강렬한 결합을 정교한 구성과 흡인력 있는 문체로 보여주는 이 작품은 섬뜩한 아름다움의 미학을 한강만의 방식으로 완성한 역작이다. “탄탄하고 정교하며 충격적인 작품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그리고 아마도 그들의 꿈에 오래도록 머물 것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던 『채식주의자』는 “미국 문학계에 파문을 일으키면서도 독자들과 공명할 것으로 보인다”(뉴욕타임스),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산문과 믿을 수 없을 만큼 폭력적인 내용의 조합이 충격적이다”(가디언)라는 해외서평을 받았고 2018년에는 스페인에서 산클레멘테 문학상을 받는 등 전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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