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한강
창비 · 276쪽 · 문학
별점 평균 3.53별점 426 · 한줄평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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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37
작가님 미친사람(pisitive)
4점2026. 10. 19.다른 사람한테 읽으라고 권장하기에는 애매한 책
2점2026. 10. 19.으엑 젖가슴이라는단어만292928번나와
1점2026. 10. 18.심오하고 이해하기 힘들지만 한편으론 그 속에 담긴 내용들을 깨달으면 아.. 하는 책
4점2026. 10. 18.책을 읽으며 충격을 받은 건 처음이다.
3.5점2026. 10. 18.어쩌면 '공감'은 '구원'일 수 있지 않을까.
2026. 10. 14.내가 믿는 건 가슴뿐이야. 난 내 젖가슴이 좋아. 젖가슴으론 아무것도 죽일 수 없으니까.
4점2026. 10. 14.문장이 기억에 남는 책
4점2026. 10. 12.읽다가 다른일이 많아져 중도 포기... 도서관 반납기간만 아니였으면...3장 초중반까지 읽음
2.5점2026. 10. 10.참신한 문장과 전개. 아직은 이해하기 힘듦. 생명이 느껴짐.
3.5점2026. 10. 10.
책 소개
인터내셔널 부커상, 산클레멘테 문학상 수상작 전세계가 주목한 한강의 역작을 다시 만나다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며 한국문학의 입지를 한단계 확장시킨 한강의 장편소설 『채식주의자』를 15년 만에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상처받은 영혼의 고통과 식물적 상상력의 강렬한 결합을 정교한 구성과 흡인력 있는 문체로 보여주는 이 작품은 섬뜩한 아름다움의 미학을 한강만의 방식으로 완성한 역작이다. “탄탄하고 정교하며 충격적인 작품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그리고 아마도 그들의 꿈에 오래도록 머물 것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던 『채식주의자』는 “미국 문학계에 파문을 일으키면서도 독자들과 공명할 것으로 보인다”(뉴욕타임스),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산문과 믿을 수 없을 만큼 폭력적인 내용의 조합이 충격적이다”(가디언)라는 해외서평을 받았고 2018년에는 스페인에서 산클레멘테 문학상을 받는 등 전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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