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쓰다 · 368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87 · 한줄평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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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4.0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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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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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점 31개
  7. 3.5점 42개
  8. 4점 69개
  9. 4.5점 56개
  10. 5점 76개

한줄평77

  • 오랜만에 읽힌 책

    5점
    2026. 10. 19.
  • 글이 너무 좋음

    4.5점
    2026. 10. 18.
  • 92년도에 나온 소설이 맞나?? 시대를 앞서간 작가인 것 같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모순'에 비해서는 약한 느낌은 어쩔 수 없다.

    3점
    2026. 10. 15.
  • 풍자적인 내용이 좋다

    5점
    2026. 10. 11.
  • 가장 철벽 같은 사람이 망가뜨리려고 계획 했던 사람에게 빠져드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지금의 여성상은 무엇일까

    4.5점
    2026. 10. 10.
  • 극단의 끝, 하나의 성만으로 완성될 수 없는 서사

    4점
    2026. 10. 10.
  • 너무나 창의적이며 의도적으로 우리 사회의 문제를 지적하는 양귀자의 글솜씨에 한 번 더 놀랐다. 읽으며 깨달은게 너무 많아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거 같다

    5점
    2026. 10. 9.
  • 모든 금지된 것은 유혹이고 아름다움이다. 죽음조차도.

    5점
    2026. 10. 6.
  • 언니 날 가져

    4.5점
    2026. 10. 6.
  • 뒷내용이 궁금해서 심장이 두근거려!!! 근데 생각만큼 내 예상만큼 서사가 탄탄하지 않다고 느껴졌다 재밌고 술술읽힘

    3.5점
    2026. 10. 4.

책 소개

작가 양귀자의 장편소설. 1992년에 초판이 나오자마자 바로 페미니즘 논란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올랐고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86년, 『원미동 사람들』로 80년대 한국사회의 부박한 삶을 축약해서 보여주고, 90년 첫 번째 장편소설 『희망』으로 급변하는 시대의 갈등과 모순을 굽이치는 이야기에 담아 묵직한 감동을 안겨줬던 작가가 펴낸 두 번째 장편소설이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이다. 젊은 여성이 인기 남자배우를 납치해서 감금하고 조종하는 이 소설은 발간 직후부터 독자와 평단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선은 지금까지의 양귀자 소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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