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쓰다 · 368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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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7
아니 진짜 남기야 좋은 여자 만나라
4.5점2026. 9. 10.세상의 모든 불합리와 유형무형의 폭력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3점2026. 9. 9.유명 배우를 납치해야만 하는 이유를 내가 이해하지 못함
2점2026. 9. 7.정신을 차려하 해
2026. 9. 6.그냥 미쳤다.내 스타일이다.정말 읽으면서 지루했던 적이 없다.근데 결말이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익명4점2026. 9. 6.90년대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셧을까 작가님 리스펙
2026. 9. 4.소재에 비해 초반부는 조금 루즈하게 읽었지만 (이건 내가 작가님 기대치가 높아서일수도) 중후반부에는 너무 재미있어서 말리지마 모드로 쭉 읽었던 책 ! 그 시절의 여성상을 뛰어넘은!
4.5점2026. 8. 31.재밌다 재밌다 자극적이다
4점2026. 8. 31.변혁을 가장한 오만으로 얼룩진 씻을수 없는 업보
4점2026. 8. 31.92년도에 이런 소설을? 남성 중심에서 막 벗어나기 시작한 사회의 허점을 여 주인공의 삶을 통해 잘 표현했다.
4.5점2026. 8. 30.
책 소개
작가 양귀자의 장편소설. 1992년에 초판이 나오자마자 바로 페미니즘 논란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올랐고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86년, 『원미동 사람들』로 80년대 한국사회의 부박한 삶을 축약해서 보여주고, 90년 첫 번째 장편소설 『희망』으로 급변하는 시대의 갈등과 모순을 굽이치는 이야기에 담아 묵직한 감동을 안겨줬던 작가가 펴낸 두 번째 장편소설이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이다. 젊은 여성이 인기 남자배우를 납치해서 감금하고 조종하는 이 소설은 발간 직후부터 독자와 평단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선은 지금까지의 양귀자 소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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