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쓰다 · 368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87 · 한줄평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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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7
‘당대 최고 배우를 납치했다’ 소외된 목소리를 억압하는 사회
4점2026. 8. 14.생각보다 읽을수록 재밌다
익명3.5점2026. 8. 11.너무 문체가 날카롭고 그런게 좀...
3점2026. 7. 17.어떠한 신화의 계승, 영웅서사
4점2026. 7. 14.좋은 문장 많음. 하지만 캐릭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게 됨. 약간 역겹기도.
익명3점2026. 7. 13.모든 금지된 것은 유혹이고 아름다움이다. 죽음조차도.
4점2026. 7. 10.스토리 자체가 단단하고 머릿속에 남는 여운이 강하다.
4점2026. 7. 8.
책 소개
작가 양귀자의 장편소설. 1992년에 초판이 나오자마자 바로 페미니즘 논란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올랐고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86년, 『원미동 사람들』로 80년대 한국사회의 부박한 삶을 축약해서 보여주고, 90년 첫 번째 장편소설 『희망』으로 급변하는 시대의 갈등과 모순을 굽이치는 이야기에 담아 묵직한 감동을 안겨줬던 작가가 펴낸 두 번째 장편소설이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이다. 젊은 여성이 인기 남자배우를 납치해서 감금하고 조종하는 이 소설은 발간 직후부터 독자와 평단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선은 지금까지의 양귀자 소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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