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쓰다 · 368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87 · 한줄평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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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7
내 취향아닌데 빨리 읽힘
익명3점2026. 10. 27.페미니즘 책인지 모르고 사고 읽었다 좋은 문장은 많았지만 읽을때 거북한 순간이 많았다 물론 존중은하지만 너무 극단적이지 않을까
1점2026. 10. 25.초반부의 신선함과 강민주라는 캐릭터는 매력있고 훌륭했다. 중후반으로 가면서 백승하에게 연정을 느끼며 그녀의 당차고 이성적이고 당당한 매력이 반감된다. 그 모습에 황남기에게 살해를 당한 것이리라. 점점 원래의 강민주의 상실을 남기는 두고 볼 수 없었던것이다
4점2026. 10. 24.3.8 초판이 1992년 와! 진짜 작가님은 그 옛날에 어떻게 이런 여성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는지 정말 놀랍다. 어릴적에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정말 오래 걸려서 읽었네.. 결말이 더 완벽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4점2026. 10. 23.지루하네
3점2026. 10. 22.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었다! 아니 옛날 시대에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한걸까? 여자들의 고통에 대해 많이 나오는데 그부분은 별로 슬퍼서 보고싶지 않았지만 나머지 내용은 재미있었다!
5점2026. 10. 22.와 머리가 띵하다
5점2026. 10. 22.신이었던 그녀는 결국 인간이 되고만다
3.5점2026. 10. 21.양귀자 작가님 글만 읽게 돼.. 재미가 있는데 주인공한테 정이 안가는 신기한 책
5점2026. 10. 21.세상 모든 남자들에게... 꼴좋다!
4점2026. 10. 19.
책 소개
작가 양귀자의 장편소설. 1992년에 초판이 나오자마자 바로 페미니즘 논란과 함께 화제의 중심에 올랐고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86년, 『원미동 사람들』로 80년대 한국사회의 부박한 삶을 축약해서 보여주고, 90년 첫 번째 장편소설 『희망』으로 급변하는 시대의 갈등과 모순을 굽이치는 이야기에 담아 묵직한 감동을 안겨줬던 작가가 펴낸 두 번째 장편소설이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이다. 젊은 여성이 인기 남자배우를 납치해서 감금하고 조종하는 이 소설은 발간 직후부터 독자와 평단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선은 지금까지의 양귀자 소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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