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최인서
다이브 · 500쪽 · 문학
별점 평균 4.12별점 138 · 한줄평 60
별점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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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0
볼만했음
4점2026. 11. 2.개ㅐㅐㅐ꿀잼 강추
5점2026. 11. 2.과연 그대의 선택은
5점2026. 11. 1.Scp가 생각나는 느낌의 한국판 공포 소설이었다, 특이한 책 구성이 기억에 남았던 책
4점2026. 11. 1.역사적 사실만 기억하면 안된다 그때의 사람들의 삶은 얼마나 추락했을까 권위를 위해 허기를 위해 본능을 위해 저지른 것들이 한 사람의 인생을 무너뜨렸다 우리는 무너진 사람들도 기억해야한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하지만 승자를 위해 흘린 피들은 누구인가
5점2026. 11. 1.인간을 살아가게 하는 힘: 사랑
3.5점2026. 11. 1.뭐 이런 유치한 쓰레기 같은 책이 있어...
0.5점2026. 10. 30.앜 내가 좋아하는애 왜 열린결말이야ㅠㅠ 행복해... 그 뒤에는 잘 못읽겠어서 흐름만 본듯
5점2026. 10. 29.글줄 몇 줄에는 다 담기지 못할 처절한 여정.
2026. 10. 29.웹소설 합법적으로 대놓고 보기 장르문학 중 처음으로 완독한 책 팬픽읽는거같고 재밌음 ㅋㅋ
5점2026. 10. 28.
책 소개
포스타입 55만 독자가 먼저 발견한 신예 최인서의 첫 장편 탐사 지침서·사건 보고서·음성 녹취록으로 완성한 한국형 아카이브 미스터리 국가가 ‘사적’이라는 이름으로 보존한 장소에서, 정작 역사에 남지 못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궁궐과 고분, 사찰과 종갓집에서 발생하는 이상현상을 추적하는 비밀 기관의 기록을 담은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은 한국의 역사를 공포의 배경으로 소비하는 대신, 공식 기록에서 누락된 삶이 어떻게 현재로 돌아오는지를 묻는 장편소설이다. 소설은 탐사 지침서와 사건 보고서, 음성 녹취록과 면담 기록, 직원들의 채팅 내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자는 사건을 바깥에서 지켜보는 관찰자가 아니라, 어긋난 기록과 삭제된 행간을 해석해야 하는 또 다른 탐사원이 된다. 보고서를 읽는 행위가 곧 목숨을 건 탐사가 되고, 익숙하지만 낯선 역사적 인물들 사이에서 진실을 찾아내는 순간 독자는 이 세계의 일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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