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개의 파랑 -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천선란
허블 · 376쪽 · 문학
별점 평균 4.21별점 259 · 한줄평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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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4
파란 하늘 아래에서는 로봇과 인간의 우정 또한 푸르다
3점2026. 9. 23.주제의식이 다 했다
3점2026. 9. 18.로봇이 인간을 위로할 수 있다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적인 스토리. 너무 재밌다ㅠ
익명5점2026. 9. 17.내용을 전혀 모르고 유명해서 읽어봤다. SF가 섞인 줄 몰라서 조금 당황했으나 심하게 섞인건 아니라서 매우 즐겁게 봤다. 뻔한 듯 하지만 역시나 눈물 광광
4점2026. 9. 15.로봇 이야기가 매우 재밌음
2026. 9. 14.나의 단순 쾌락 때문에 내가 버린 것이 뭔지 생각해봄. 내가 과연 로봇과 같은 상황에서 말을 우선시 할 수 있었을까? 결말이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였다.
3점2026. 9. 13.각자의 시간과 행복을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고, 나의 고통보다 그들의 행복에 집중하기를.
5점2026. 9. 13.SF장르를 좋아하진 않아서 읽는데 꽤나 시간이 소요된 편. 그치만 정말 감동적이긴 했다.
4점2026. 9. 11.편안함과 동시에 우리가 현재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5점2026. 9. 10.우리는.모두 천천히 달리는 연습을 해야한다
0.5점2026. 9. 9.
책 소개
오늘날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하는 “우리의 가장 따듯한 SF” 천선란 작가는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출간하며 데뷔했으며, 『천 개의 파랑』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천 개의 파랑』은 출간 이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았는데, 2021년 매일경제·교보문고 〈2021년을 여는 책〉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설가 최진영, 영화감독 민규동, 배우 손수현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 영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문학뿐 아니라 공연과 영화 분야에서도 주목을 받았는데, 2024년 국립극단과 서울예술단에서 각각 연극과 창작가무극으로 제작되어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창작가무극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5년 재공연되었다. 최근 세계 3대 영화사인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와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스크린 진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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