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천 개의 파랑 -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천선란

허블 · 374쪽 · 문학

별점 평균 4.13별점 167 · 한줄평 54

판본·권수가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4.13

4.13점

별점 167개

  1. 0.5점 2개
  2. 1점 2개
  3. 1.5점 0개
  4. 2점 2개
  5. 2.5점 6개
  6. 3점 22개
  7. 3.5점 11개
  8. 4점 33개
  9. 4.5점 29개
  10. 5점 60개

한줄평54

  • 느껴지는게 미미하다

    3.5점
    2026. 10. 14.
  • 명작의 향기가 남...

    2.5점
    2026. 10. 14.
  • 재밌다

    4점
    2026. 10. 12.
  • 현실에 대한 문제점을 유독 콕 찝어 준 느낌 천선란 작가의 약자에 대한 시선을 좋아한다

    4.5점
    2026. 10. 12.
  • 슴슴하다~~ 딱히 뭐라 할 말이 없내

    3.5점
    2026. 10. 11.
  • 옛날에 재미없었는데 재밌더라

    2.5점
    2026. 10. 8.
  • 나도 파란색 좋아해

    3점
    2026. 10. 7.
  • 청소년 소설

    3.5점
    2026. 10. 6.
  • 따듯함(도파민부족)

    2.5점
    2026. 10. 5.
  • SF 입문과 동시에 빠져듦

    5점
    2026. 10. 5.
  • 어린왕자와 장미가 생각나는 책

    5점
    2026. 9. 30.
  • 투데이 거기서 행복하렴😭

    2026. 9. 30.
  • 무난하게 재미있었던 책

    4점
    2026. 9. 26.
  • 읽으며 자연스럽게 상처가 치유되는 책

    5점
    2026. 9. 26.
  • 언젠가는 로봇과 유대를 나눌 그 시대를 기다리며

    3.5점
    2026. 9. 26.
  • 파란 하늘 아래에서는 로봇과 인간의 우정 또한 푸르다

    3점
    2026. 9. 23.
  • 주제의식이 다 했다

    3점
    2026. 9. 18.
  • 내용을 전혀 모르고 유명해서 읽어봤다. SF가 섞인 줄 몰라서 조금 당황했으나 심하게 섞인건 아니라서 매우 즐겁게 봤다. 뻔한 듯 하지만 역시나 눈물 광광

    4점
    2026. 9. 15.
  • 로봇 이야기가 매우 재밌음

    2026. 9. 14.
  • 나의 단순 쾌락 때문에 내가 버린 것이 뭔지 생각해봄. 내가 과연 로봇과 같은 상황에서 말을 우선시 할 수 있었을까? 결말이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였다.

    3점
    2026. 9. 13.
  • 각자의 시간과 행복을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고, 나의 고통보다 그들의 행복에 집중하기를.

    5점
    2026. 9. 13.
  • SF장르를 좋아하진 않아서 읽는데 꽤나 시간이 소요된 편. 그치만 정말 감동적이긴 했다.

    4점
    2026. 9. 11.
  • 편안함과 동시에 우리가 현재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5점
    2026. 9. 10.
  • 우리는.모두 천천히 달리는 연습을 해야한다

    0.5점
    2026. 9. 9.
  • 재밌고 감동적이고 뻔하지않은 스토리! 부럽다 작가의 힘?!

    4.5점
    2026. 9. 8.
  • 쏘쏘

    3점
    2026. 9. 6.
  • 보경이 도움을 요청하기 전까지 자발적으로 은혜를 돕지 않는 연재. 점점 더 조용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콜리가 뭐랄까..답답하거나 웃기기보다는 상당히 담백해 보였다.

    4점
    2026. 9. 5.
  • 하늘파랑한 책

    4.5점
    2026. 9. 1.
  • 여운이 너무 남는 책....

    5점
    2026. 9. 1.
  • 여러 사람이 모여 이루는 소설

    3점
    2026. 8. 29.

최근 30개만 보여줘요

책 소개

오늘날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하는 “우리의 가장 따듯한 SF” 천선란 작가는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출간하며 데뷔했으며, 『천 개의 파랑』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천 개의 파랑』은 출간 이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았는데, 2021년 매일경제·교보문고 〈2021년을 여는 책〉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설가 최진영, 영화감독 민규동, 배우 손수현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 영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문학뿐 아니라 공연과 영화 분야에서도 주목을 받았는데, 2024년 국립극단과 서울예술단에서 각각 연극과 창작가무극으로 제작되어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창작가무극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5년 재공연되었다. 최근 세계 3대 영화사인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와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스크린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