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개의 파랑 -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천선란
허블 · 376쪽 · 문학
별점 평균 4.21별점 259 · 한줄평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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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최고의 책이라 칭한다 종이책으로 꼭 사고 다시 읽어야지 천선란 작가님 팬 됨.
5점2026. 10. 22.딱히 뭐라 할 말이 없내
3.5점2026. 10. 21.종족에 연연하지 않는 우정 혹은 그 이상의 것
5점2026. 10. 20.또 같이 달리자
4.5점2026. 10. 19.투데이, 행복한가요?
5점2026. 10. 19.읽다 눈물흘림. 처음의 이야기를 마지막에 아 이거였구나..!하게 된 지점이 좋았다.
익명4점2026. 10. 18.시간, 그리움 등 감정에 대해 표현하는 말들이 좋다
4점2026. 10. 18.느껴지는게 미미하다
3.5점2026. 10. 14.재밌다
4점2026. 10. 12.현실에 대한 문제점을 유독 콕 찝어 준 느낌 천선란 작가의 약자에 대한 시선을 좋아한다
4.5점2026. 10. 12.
책 소개
오늘날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하는 “우리의 가장 따듯한 SF” 천선란 작가는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출간하며 데뷔했으며, 『천 개의 파랑』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천 개의 파랑』은 출간 이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았는데, 2021년 매일경제·교보문고 〈2021년을 여는 책〉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설가 최진영, 영화감독 민규동, 배우 손수현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 영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문학뿐 아니라 공연과 영화 분야에서도 주목을 받았는데, 2024년 국립극단과 서울예술단에서 각각 연극과 창작가무극으로 제작되어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창작가무극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5년 재공연되었다. 최근 세계 3대 영화사인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와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스크린 진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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