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천 개의 파랑 -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천선란

허블 · 376쪽 · 문학

별점 평균 4.21별점 259 · 한줄평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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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21

4.2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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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3개
  5. 2.5점 6개
  6. 3점 25개
  7. 3.5점 26개
  8. 4점 51개
  9. 4.5점 46개
  10. 5점 98개

한줄평74

  • 읽다가울음

    5점
    2026. 8. 28.
  • 이렇게 감동적인 SF소설은 처음

    5점
    2026. 8. 28.
  • SF가 재밌나? 착각하게 만들만큼 좋았음

    4.5점
    2026. 8. 28.
  • 읽어본 SF중 가장 찬란하고 흥미로웠으며 감동을 나의 심장에 쥐어준 소설입니다. 세상은 회색 안에서도 색채를 화려히 흩뿌릴 수 있구나.

    5점
    2026. 8. 27.
  • 마지막으로 하늘을 바라본다. 파랑파랑하고 눈부신 하늘이었다.

    4점
    2026. 8. 27.
  • 재밌어용

    4점
    2026. 8. 26.
  • 2번 읽었는데 ㄴㅁ재밌고 필사하고싶은 부분 좀 많아서 굳

    5점
    2026. 8. 21.
  • 함부로 위로하지도, 응원하지 않고. 그저 ‘잘 부탁해요.’라며 가만히 등을 밀어 걷게해준다.

    5점
    2026. 8. 20.
  • 읽으면서 SF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음 딱히 흥미가 생기지 않아서 중도 포기

    2026. 8. 16.
  • 원래 sf 별로 안좋아하는데 콜리야 사랑해

    5점
    2026. 8. 15.

책 소개

오늘날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하는 “우리의 가장 따듯한 SF” 천선란 작가는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출간하며 데뷔했으며, 『천 개의 파랑』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천 개의 파랑』은 출간 이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았는데, 2021년 매일경제·교보문고 〈2021년을 여는 책〉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설가 최진영, 영화감독 민규동, 배우 손수현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 영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문학뿐 아니라 공연과 영화 분야에서도 주목을 받았는데, 2024년 국립극단과 서울예술단에서 각각 연극과 창작가무극으로 제작되어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창작가무극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5년 재공연되었다. 최근 세계 3대 영화사인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와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스크린 진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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