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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5
회복과 연대의 힘, 자연과 기술의 공존.
2026. 10. 14.재밋다
4점2026. 10. 5.지금까지 내 최애 책 과거의 이야기를 찾는 책💍
5점2026. 10. 5.중간에 반전이 꽤 좋았다 근데 내용이 말이 안된다 생각하는게 꽤 있어서 읽으면서 좀 집중하기 힘들었다
3점2026. 10. 2.(ↀДↀ)✧
4.5점2026. 9. 29.하.. 초반엔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떡밥회수 레전드
5점2026. 9. 29.과거의 후회와 그 과거를 추억하는 사람들
4점2026. 9. 26.약간사랑을원햇던거같음그당시의나는
4.5점2026. 9. 17.푸르른 먼지가 되어서?
3.5점2026. 9. 17.SF 인문용으루 좋당
3점2026. 9. 15.상상력을 마구 발휘할 수 있던 책
4.5점2026. 9. 15.인생 첫 sf소설책 두번읽고 두권샀다
5점2026. 9. 14.평범했죠
3점2026. 9. 13.사이보그와 인간, 종말 앞에 선 인간들 사이에 오고 가는 마음들의 이야기. 피라미드의 가장 밑바닥을 지탱하는 식물의 위대함을 생각해보게 한다.
3점2026. 9. 13.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신기했다. 한국의 sf 느낌이 좋았다
4.5점2026. 9. 12.기후변화에서 인간답게 살아남기
3점2026. 9. 8.인간과 식물,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읽는 내내 행복했던 책.
5점2026. 9. 7.내 인생 책.
5점2026. 9. 6.“식물은 잘 짜여진 기계와 같다“라는 말처럼 이 소설도 그러했다.
3.5점2026. 9. 6.sf좋아해서 ㄱㅊ게 읽긴햇는데 유명한 이윤 몰겟..
2.5점2026. 9. 4.파괴된 지구 속에서 피어난 식물과 연대를 통해 차가운 디스토피아를 따뜻한 희망으로 물들이는 매혹적인 SF 소설
5점2026. 9. 4.노잼. 나는 한국sf랑 안맞는 거 같음
2점2026. 8. 31.김초엽이라는 작가를 알게해준 책. 지수와 레이첼의 사이에 얽힌 복잡한 사연과 끝맺음이 완벽했다. 레이첼이 잔잔한 우주속에 편안히 잠들길
4점2026. 8. 31.너에게 끌림을 느끼고 있어
4점2026. 8. 29.김초엽 작간데 말해 뭐해
5점2026. 8. 29.처음 읽은 책인데 재밌었음.
3.5점2026. 8. 28.조금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의 책이였다.
3점2026. 8. 27.멸망한 세상에서 희망을 가꾼 사람들
5점2026. 8. 23.아포칼립스 여자의 우정
3점2026. 8. 21.파괴된 인류 속에 온실이 주는 의미
3.5점2026.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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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김초엽 첫 장편소설 20만 부 판매 돌파!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통해 중국 SF 문학상인 은하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독자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명한 김초엽 작가는 첫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을 통해 더스트로 멸망한 이후의 세계를 보여주었다. 2021년 8월 출간되어 독자를 만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으며, 출간 1년 만에 15만 부가 판매되었고, 출간 3주년을 앞두고 2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외에도 스튜디오드래곤과 영상화 계약을 맺었으며, 일본, 대만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프랑스 총 6개국과 출간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대만, 중국은 각국의 언어로 독자를 만났으며, 이외의 국가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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