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자이언트북스 · 390쪽 · 문학

별점 평균 3.97별점 204 · 한줄평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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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97

3.9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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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7개
  5. 2.5점 8개
  6. 3점 24개
  7. 3.5점 34개
  8. 4점 45개
  9. 4.5점 31개
  10. 5점 52개

한줄평49

  • SF 인문용으루 좋당

    3점
    2026. 9. 15.
  • 상상력을 마구 발휘할 수 있던 책

    4.5점
    2026. 9. 15.
  • 평범했죠

    3점
    2026. 9. 13.
  • 사이보그와 인간, 종말 앞에 선 인간들 사이에 오고 가는 마음들의 이야기. 피라미드의 가장 밑바닥을 지탱하는 식물의 위대함을 생각해보게 한다.

    3점
    2026. 9. 13.
  • 김초엽만의 감성이 느껴짐. 따스하고 아름다운 감성이 낙낙했다.

    익명
    4점
    2026. 9. 13.
  •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신기했다. 한국의 sf 느낌이 좋았다

    4.5점
    2026. 9. 12.
  • 기후변화에서 인간답게 살아남기

    3점
    2026. 9. 8.
  • 인간과 식물,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읽는 내내 행복했던 책.

    5점
    2026. 9. 7.
  • 내 인생 책.

    5점
    2026. 9. 6.
  • “식물은 잘 짜여진 기계와 같다“라는 말처럼 이 소설도 그러했다.

    3.5점
    2026. 9. 6.

책 소개

김초엽 첫 장편소설 20만 부 판매 돌파!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통해 중국 SF 문학상인 은하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독자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명한 김초엽 작가는 첫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을 통해 더스트로 멸망한 이후의 세계를 보여주었다. 2021년 8월 출간되어 독자를 만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으며, 출간 1년 만에 15만 부가 판매되었고, 출간 3주년을 앞두고 2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외에도 스튜디오드래곤과 영상화 계약을 맺었으며, 일본, 대만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프랑스 총 6개국과 출간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대만, 중국은 각국의 언어로 독자를 만났으며, 이외의 국가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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