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천 개의 파랑 -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천선란

허블 · 376쪽 · 문학

별점 평균 4.21별점 259 · 한줄평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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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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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3개
  5. 2.5점 6개
  6. 3점 25개
  7. 3.5점 26개
  8. 4점 51개
  9. 4.5점 46개
  10. 5점 98개

한줄평74

  • 개 재밌고 읽으면 따뜩해짐

    5점
    2026. 8. 12.
  • 연재, 투데이, 콜리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익명
    4점
    2026. 8. 6.
  • 감정과 사랑을 로봇에게 배우는 작품

    4.5점
    2026. 8. 2.
  • 파랑을 사랑하게 만든 책

    익명
    5점
    2026. 7. 31.
  • 제주도에서 읽기 좋은 책

    5점
    2026. 7. 31.
  • 인간을 걱정하는 사이보그. 미래를 위해, 유흥을 위해 조립된 것이 의지를 가진 것을 사랑할 수 있을까.

    4점
    2026. 7. 25.
  • 파란색은 정말 좋은 색 같아

    5점
    2026. 7. 20.
  • AI 시대에 싫증이 난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

    5점
    2026. 7. 16.
  • 기계와 AI가 가득한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인간성을 발현하며 살아갈 것인가. 멀고도 가까운 발치의 미래에 던지는 따스한 정답

    5점
    2026. 7. 16.
  •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책

    2.5점
    2026. 7. 14.

책 소개

오늘날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하는 “우리의 가장 따듯한 SF” 천선란 작가는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출간하며 데뷔했으며, 『천 개의 파랑』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천 개의 파랑』은 출간 이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았는데, 2021년 매일경제·교보문고 〈2021년을 여는 책〉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설가 최진영, 영화감독 민규동, 배우 손수현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 영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문학뿐 아니라 공연과 영화 분야에서도 주목을 받았는데, 2024년 국립극단과 서울예술단에서 각각 연극과 창작가무극으로 제작되어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창작가무극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5년 재공연되었다. 최근 세계 3대 영화사인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와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스크린 진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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