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문학동네 · 191쪽 · 문학
별점 평균 4.05별점 243 · 한줄평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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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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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2
나는 시린 여름이든 찬란하게 빛나는 여름이든 여름이 좋다. 주인공들 보단 새별 선배가 더 좋았음. 그런 선배의 진실을 알고 심란했음 단 두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는 공감 안갔음
3.5점2026. 9. 5.원래 아는 맛이 맛있다고 전형적인 청소년 소설이라 재밌게 보기는 한 것 같아🍀 읽어도 되냐 물어본다면 추천! (+새별 선배가 너무 인타까워서 한동안 새별 선배 앓이함😢)
3.5점2026. 9. 5.여름느낌 낭낭
5점2026. 9. 4.이 책이 재미있다는 평이 많고 내가 재미있게본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의 이꽃님작가의 책이라서 기대를 하고 책을 샀다. 여름의 느낌이 나서 너무 좋았고 내가 좋아하는 느낌이였다.
2026. 9. 3.눈물 광광
익명5점2026. 9. 3.끝으로 갈수록 레전드인 작품❗️
5점2026. 9. 3.첫 로맨스 소설 너무 풋풋하고 슬프고 설레
4점2026. 9. 2.그냥 재밌음. 내 스타일임♥
4.5점2026. 9. 1.“마주하는 순간마다 그리워하게 되는, 유난히도 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었다.”
4.5점2026. 9. 1.청춘 로맨스 소설. 여름에 가볍게 읽기 좋다.
3점2026. 8. 30.
책 소개
독자들이 선택한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 “이 소설은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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