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문학동네 · 191쪽 · 문학
별점 평균 4.05별점 243 · 한줄평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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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2
그냥 로맨스의 정석
4.5점2026. 10. 1.첫사랑이란.
3점2026. 10. 1.사람은 사람을 어디까지 증오할 수 있을까.
4.5점2026. 10. 1.푸릇푸릇 여름 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파 . . .
4점2026. 9. 30.열린 결말 속에서도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두 주인공의 풋풋한 관계가 마음에 남음
3점2026. 9. 29.무난무난 재밋다
4점2026. 9. 28.남주가 개인적으로 금사빠라 느껴져서 몰입이 깨졌지만 설정 자체가 독특해서 좋았고 '여주가 가까이 있으면 속마음이 안 들린다'이 설정으로 이야기를 써가는 게 괜찮았다.
2.5점2026. 9. 24.청춘이 매우 진실적이게 드러나는 책
4점2026. 9. 23.서로의 아픔을 채워주는 주인공들
5점2026. 9. 23.완전여름st
4.5점2026. 9. 23.
책 소개
독자들이 선택한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 “이 소설은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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