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문학동네 · 191쪽 · 문학
별점 평균 4.05별점 243 · 한줄평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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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2
표현이 이쁨
5점2026. 9. 23.가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된 작품
5점2026. 9. 22.나의 첫로맨스..레전드 너무 설렘
5점2026. 9. 21.매우 좋았다
5점2026. 9. 21.화재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뒤 다른 사람의 속마음이 들리는 남자아이와 고요함을 가져다주는 여자아이의 사랑이야기
4점2026. 9. 21.각자 상처가 있는 인물들과 하지오, 유찬의 조금은 흔한 로맨스 이야기
익명4점2026. 9. 20.재미있었음
4점2026. 9. 19.얼마 안남은 학창시절을 나도 저렇기 보내고 싶다
3점2026. 9. 19.여름에 꼭 여름에 읽어야함 풋풋한 사랑
5점2026. 9. 17.로맨스 소설의 대명사인 책
4.5점2026. 9. 16.
책 소개
독자들이 선택한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 “이 소설은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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