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문학동네 · 191쪽 · 문학

별점 평균 4.04별점 202 · 한줄평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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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04

4.0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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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65개

한줄평71

  • 그날 여름 너만이 이 소음을 멈출 수 있었다. 너와 있으면 해답을 찾은 기분이 들어,

    3.5점
    2026. 10. 11.
  • 용두사미. 아쉬움이 남는 책.

    2점
    2026. 10. 8.
  • 재밋냏ㅎ

    3점
    2026. 10. 5.
  • 여름에는 여름 소설이지~

    4.5점
    2026. 10. 5.
  • 뜨거운 여름 날 끓어나는 조그만 사랑이랄까

    3점
    2026. 10. 3.
  • 그냥 로맨스의 정석

    4.5점
    2026. 10. 1.
  • 첫사랑이란.

    3점
    2026. 10. 1.
  • 사람은 사람을 어디까지 증오할 수 있을까.

    4.5점
    2026. 10. 1.
  • 푸릇푸릇 여름 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파 . . .

    4점
    2026. 9. 30.
  • 열린 결말 속에서도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두 주인공의 풋풋한 관계가 마음에 남음

    3점
    2026. 9. 29.
  • 무난무난 재밋다

    4점
    2026. 9. 28.
  • 남주가 개인적으로 금사빠라 느껴져서 몰입이 깨졌지만 설정 자체가 독특해서 좋았고 '여주가 가까이 있으면 속마음이 안 들린다'이 설정으로 이야기를 써가는 게 괜찮았다.

    2.5점
    2026. 9. 24.
  • 청춘이 매우 진실적이게 드러나는 책

    4점
    2026. 9. 23.
  • 서로의 아픔을 채워주는 주인공들

    5점
    2026. 9. 23.
  • 완전여름st

    4.5점
    2026. 9. 23.
  • 표현이 이쁨

    5점
    2026. 9. 23.
  • 가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된 작품

    5점
    2026. 9. 22.
  • 나의 첫로맨스..레전드 너무 설렘

    5점
    2026. 9. 21.
  • 매우 좋았다

    5점
    2026. 9. 21.
  • 화재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뒤 다른 사람의 속마음이 들리는 남자아이와 고요함을 가져다주는 여자아이의 사랑이야기

    4점
    2026. 9. 21.
  • 재미있었음

    4점
    2026. 9. 19.
  • 너무 좋아여!! 이꽃님 작가님 책 너무 잘 보고있슴당😻

    5점
    2026. 9. 19.
  • 얼마 안남은 학창시절을 나도 저렇기 보내고 싶다

    3점
    2026. 9. 19.
  • 여름에 꼭 여름에 읽어야함 풋풋한 사랑

    5점
    2026. 9. 17.
  • 로맨스 소설의 대명사인 책

    4.5점
    2026. 9. 16.
  • 과거의 상처를 받았던 소녀와 소년의 서로의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 청순물과 로맨스도 섞여 있어서 술술 읽혀가는 책 이였다.

    5점
    2026. 9. 16.
  • 좀 오글거리긴 한데 편하게 읽기 좋고 간지러운 책

    2.5점
    2026. 9. 16.
  • 아너뭊ㅎㅎ다..아진짜너무좋다..시골냄새..🎋🪵🍃

    4.5점
    2026. 9. 16.
  • 지금 내가 책을 읽기 어려운 건지 책이 나와 맞지 않는 건지 알기 어렵다.

    2점
    2026. 9. 15.
  • 여름 향기 나는 책

    4점
    2026.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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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독자들이 선택한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 “이 소설은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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