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문학동네 · 191쪽 · 문학
별점 평균 4.05별점 243 · 한줄평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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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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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2
과거의 상처를 받았던 소녀와 소년의 서로의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 청순물과 로맨스도 섞여 있어서 술술 읽혀가는 책 이였다.
5점2026. 9. 16.좀 오글거리긴 한데 편하게 읽기 좋고 간지러운 책
2.5점2026. 9. 16.아너뭊ㅎㅎ다..아진짜너무좋다..시골냄새..🎋🪵🍃
4.5점2026. 9. 16.지금 내가 책을 읽기 어려운 건지 책이 나와 맞지 않는 건지 알기 어렵다.
2점2026. 9. 15.여름 향기 나는 책
4점2026. 9. 14.재밌는데 이꽃작가님은 처음에 재밌다가 후반부터 지리는 스타일
4점2026. 9. 14.완전 라이트한 로맨스. 약간 유치하고 뻔하기도 하지만 아무생각없이 가볍게 읽기 좋음
2026. 9. 12.독서를 처음 할때 읽었던 책 내용이 재밌고 어려운 부분이 없어 술술 읽혔다
4점2026. 9. 9.재밌다고 하길래 너무 기대해서 읽었는듯ㅠㅠ 재밌긴한데 막 감명깊고 그런 느낌은 아님. 청춘, 여름 이런거 좋아하는 나에겐 가볍게 읽기 딱 좋았음!
3점2026. 9. 7.니 여름 내가 먹었잖아
3.5점2026. 9. 6.
책 소개
독자들이 선택한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 “이 소설은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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