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문학동네 · 191쪽 · 문학
별점 평균 4.05별점 243 · 한줄평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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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2
서로 1인칭시점의 상황을 알아볼수있게 잘 나타낸것같다
5점2026. 8. 26.여름을 한 입 베어물었더니뜨겁기에 포근했던 여름이었다
익명2026. 8. 26.아예 남주를 불상하게 몰았어야함, 안그래서 마지막이 유치해짐 살짝 "사실 나쁜줄 알았던 선배 착한애고 우리 마을 다 착함ㅠㅠ"이런 너무 유치한느낌 초반에는 나름 재밌었음
2점2026. 8. 26.재밌어
4점2026. 8. 25.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익명5점2026. 8. 23.믿고보는 이꽃님 소설
4.5점2026. 8. 22.가슴이 찌릿했다
5점2026. 8. 17.여름의 로맨스 소설을 딱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풀어낸 소설이다. 청춘의 아픔과 그럼에도 그걸 극복하고 사랑에 의지하는 힘을 잘 보여준 책 같다!
익명3점2026. 8. 16.황홀한 무지개가 당신 곁에 머물기를 빌며
5점2026. 8. 15.감돌적이디! 서로의 상처를 함께 치유하는? 르리고 마지막에 다같이 행복하게 끝나서 좋다!@
5점2026. 8. 15.
책 소개
독자들이 선택한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 “이 소설은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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