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문학동네 · 191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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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고 달달한 이야기
5점2026. 8. 13.마음이 따듯해진다
익명5점2026. 8. 12.작가의 말에 나온 것처럼 유찬이와 지오의 앞날에는 비온 뒤 생기는 무지개처럼 행운이 가득하길
2026. 8. 12.여름의 청량함과 잔잔한 감동
4점2026. 8. 10.유찬이와 지오, 유도부
익명4점2026. 8. 6.음 좋은데 막 너무 좋진 않음 삼쩜오
3.5점2026. 8. 4.질풍노도의 청춘연애
4점2026. 8. 2.여름 로맨스 중에 top3 안에 드는 녀석
2026. 8. 2.뭐 하는 거야? 보면 몰라? 방금 내가 네 여름 먹었잖아.
익명4.5점2026. 7. 31.학생들의 풋풋한, 구원 로맨스 소설
5점2026. 7. 22.
책 소개
독자들이 선택한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 “이 소설은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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