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문학동네 · 191쪽 · 문학
별점 평균 4.05별점 243 · 한줄평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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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2
아무도 자기를 생각해 주지 않고 혼자라고 느껴질때 읽으면 좋은 책.
3점2026. 10. 18.이제 내용이 잘 기억 나지도 않음 ㅎ.ㅎ 잔잔 무난한 책
2점2026. 10. 18.혼자가 아니라는 위안을 주는 따뜻한 이야기…
4.5점2026. 10. 17.너무 좋아여!! 이꽃님 작가님 책 너무 잘 보고있슴당😻
5점2026. 10. 14.여름하면 생각날 청소년 소설책
3.5점2026. 10. 14.그날 여름 너만이 이 소음을 멈출 수 있었다. 너와 있으면 해답을 찾은 기분이 들어,
3.5점2026. 10. 11.용두사미. 아쉬움이 남는 책.
2점2026. 10. 8.재밋냏ㅎ
3점2026. 10. 5.여름에는 여름 소설이지~
4.5점2026. 10. 5.뜨거운 여름 날 끓어나는 조그만 사랑이랄까
3점2026. 10. 3.
책 소개
독자들이 선택한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 “이 소설은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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