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모모 · 375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65 · 한줄평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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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4
보면서 광광 울었음
4.5점2026. 9. 4.기억은 사라져도, 사랑했던 하루는 끝내 지워지지 않는다는 이야기.
5점2026. 9. 4."내일 모든 걸 잊는다 해도 가장 행복한 오늘을 줄게."
5점2026. 9. 3.몇 글자 뒤에 죽이는 건 좀
3점2026. 9. 3.소설 보고 울어본 건 처음
익명3.5점2026. 9. 3.읽으면서 반전에 눈물 줄줄 흘렸던 그 소설. 근데 이젠 안 울어
4점2026. 9. 1.그저 신. 갓. 사랑한다
5점2026. 9. 1.어우 일본 로맨스 👍
3.5점2026. 8. 30.무례하긴,순애야
5점2026. 8. 30.정말로 사랑했던 사람이랑 헤어지는것은 너무 힘들것 같다
4.5점2026. 8. 30.
책 소개
매일 기억을 잃는 너와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랑을 했다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 수상작 밤에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소녀 히노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고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 가미야 도루의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매우 수준 높은 청춘 소설로 탄생시켰다는 극찬을 받으며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간질간질한 청춘의 로맨스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국면으로 끌고 가, 깐깐하고 엄격한 심사위원 모두를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는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남긴 소설이기도 하다. “날 모르겠지만, 사귀어줄래…?” 어쩔 수 없이 건넨 도루의 거짓 고백을 “날 정말로 좋아하지 말 것. 지킬 수 있어?”라는 조건을 걸고 허락한 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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