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모모 · 375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65 · 한줄평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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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4
항상 빈 자리였던 곳에 가장 깨끗한 기억을 심어주고 다시 사라지는 것이 제일 나약한 사랑이 아닐수조차 없다.
4점2026. 8. 30.영화화될 만하다. 나한테 배신감을 준 스토리 때문에 1점 감점
4점2026. 8. 30.눙물이난다나
2026. 8. 29.굿 눈물남
5점2026. 8. 29.일본소설 유치해서 잘 못 보는데 낫배드
3.5점2026. 8. 28.둘다 너무 순애고 정석같은 사랑. 갑자기 죽는게 어딨어 ㅜㅜ 그러고도 기억해 나가려는 여주 모습에 오열. 읽자마자 영화도 봐버림.
5점2026. 8. 27.글맛이 좋아서 오랜만에 달렸다. 일본 특유의 결말이 아쉬웠음.
2.5점2026. 8. 26.엄청난 몰입도로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4.5점2026. 8. 26.가슴 아픈 설렘이라는 모순된 감정
4.5점2026. 8. 23.기억에 의존치 않는 그들의 끝없는 사랑
4점2026. 8. 20.
책 소개
매일 기억을 잃는 너와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랑을 했다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 수상작 밤에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소녀 히노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고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 가미야 도루의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매우 수준 높은 청춘 소설로 탄생시켰다는 극찬을 받으며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간질간질한 청춘의 로맨스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국면으로 끌고 가, 깐깐하고 엄격한 심사위원 모두를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는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남긴 소설이기도 하다. “날 모르겠지만, 사귀어줄래…?” 어쩔 수 없이 건넨 도루의 거짓 고백을 “날 정말로 좋아하지 말 것. 지킬 수 있어?”라는 조건을 걸고 허락한 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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