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모모 · 375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65 · 한줄평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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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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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4
처음으로 울었던 책이다 여운이 오래갔다
5점2026. 8. 20.5번도 넘게 읽은 내 인생 소설. 처음으로 나를 일본 로맨스 소설의 세계에 빠지게 해주었다.
5점2026. 8. 19.뜨거웠던 청춘
익명5점2026. 8. 17.처절한 몸부림 끝에 허무한 끝맺음 사랑의 덧없음 하지만 그렇기에 아름답고 그렇기에 이어질 다음 이야기
3점2026. 8. 17.영화도 책도 왜 유명한지 모르겠음 지루해서 다 대충대충 읽었지만 유명한 거에 비해 재미 없음
2.5점2026. 8. 16.유치하고 뻔할 것 같다가도 따뜻하고 애잔하다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책
4점2026. 8. 15.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책이었고 완독 후 영화까지 봤다.
5점2026. 8. 13.빨리 영화로도 보고 싶다
5점2026. 8. 9.군대와서 처음으로 읽은 책인데 재밌어서 미사키 책 더 읽을거임
5점2026. 8. 9.생활관에서 울음 참으며 읽은 책, 오랜만에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준 책
4.5점2026. 8. 2.
책 소개
매일 기억을 잃는 너와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랑을 했다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 수상작 밤에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소녀 히노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고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 가미야 도루의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매우 수준 높은 청춘 소설로 탄생시켰다는 극찬을 받으며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간질간질한 청춘의 로맨스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국면으로 끌고 가, 깐깐하고 엄격한 심사위원 모두를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는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남긴 소설이기도 하다. “날 모르겠지만, 사귀어줄래…?” 어쩔 수 없이 건넨 도루의 거짓 고백을 “날 정말로 좋아하지 말 것. 지킬 수 있어?”라는 조건을 걸고 허락한 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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