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모모 · 375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65 · 한줄평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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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4
일본 영화 ost 들으면서 읽으면 거의 내가 가미야 도루쿤.
4점2026. 9. 13.내일의 여주도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행복하게 해준다는 남주가 보기좋아 계속 읽었고 남주가 죽고 기억을 못하지만 슬퍼하는 여주가 마음이 아팠다
2026. 9. 13.또 속음
0.5점2026. 9. 12.로맨스 소설중에는 좋은 책인것은 맞다.
4점2026. 9. 12.매일 초면인 사람과 사랑을 할 수 있을까
4점2026. 9. 12.좋다
5점2026. 9. 12.연애하고싶음.
3.5점2026. 9. 11.영화로도 봤는데 너무 슬펐다
5점2026. 9. 11.로맨스 소설도 재밌다고 알려준책
5점2026. 9. 11.영화랑 책 둘 다 봤는데. 둘 다 좋고 좋았음. 그리고 씁쓸했음.
5점2026. 9. 11.
책 소개
매일 기억을 잃는 너와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랑을 했다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 수상작 밤에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소녀 히노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고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 가미야 도루의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매우 수준 높은 청춘 소설로 탄생시켰다는 극찬을 받으며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간질간질한 청춘의 로맨스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국면으로 끌고 가, 깐깐하고 엄격한 심사위원 모두를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는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남긴 소설이기도 하다. “날 모르겠지만, 사귀어줄래…?” 어쩔 수 없이 건넨 도루의 거짓 고백을 “날 정말로 좋아하지 말 것. 지킬 수 있어?”라는 조건을 걸고 허락한 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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