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모모 · 375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65 · 한줄평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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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4
뻔하지만 재밌다. 읽기 나쁘지 않은 로맨스
4.5점2026. 9. 27.내가 보고 운 유일한 책
4.5점2026. 9. 26.그닥 슬프진 않았음
4.5점2026. 9. 25.순애
4.5점2026. 9. 25.로맨스 최고
4점2026. 9. 25.슬프다ㅠㅠㅠ
4.5점2026. 9. 23.도루의 죽음이 수족관의 그것과 비슷한 감정을 느꼈다. 후반부에 쉼없이 읽었다. 이런 결이 좋다. 로맨스 여운 : 4/5
4.5점2026. 9. 23.감동적이고 슬프다
4.5점2026. 9. 22.재밌음
3.5점2026. 9. 22.마오리와 도루가 방과후에 함께 자전거를 타는 장면에 대한 두 주인공의 시점에서의 전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고술술 잘 읽혀서 재미있게 읽었다
5점2026. 9. 21.
책 소개
매일 기억을 잃는 너와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랑을 했다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 수상작 밤에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소녀 히노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고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 가미야 도루의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매우 수준 높은 청춘 소설로 탄생시켰다는 극찬을 받으며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간질간질한 청춘의 로맨스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국면으로 끌고 가, 깐깐하고 엄격한 심사위원 모두를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는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남긴 소설이기도 하다. “날 모르겠지만, 사귀어줄래…?” 어쩔 수 없이 건넨 도루의 거짓 고백을 “날 정말로 좋아하지 말 것. 지킬 수 있어?”라는 조건을 걸고 허락한 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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