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모모 · 375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265 · 한줄평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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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08

4.08점

별점 265개

  1. 0.5점 3개
  2. 1점 2개
  3. 1.5점 1개
  4. 2점 4개
  5. 2.5점 12개
  6. 3점 25개
  7. 3.5점 30개
  8. 4점 53개
  9. 4.5점 57개
  10. 5점 78개

한줄평104

  • 하 이 친구 덕분에 로맨스에 맛들림

    5점
    2026. 9. 21.
  • 매일 밤 기억이 리셋이 되는 소녀와 그 곁을 지키는 평범한 소년의 사랑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소녀의 혼란한 감정과 소년의 따뜻한 마음이 나한테까지 느껴지는 책이였다.

    4점
    2026. 9. 20.
  • 재밋음

    3점
    2026. 9. 19.
  • 흔한 일본 로맨스 소설이지만 재미있음

    2.5점
    2026. 9. 19.
  • 모든것은 변한다.지나온 과거의 추억도 아름다운 것도 그러나 마음이 그리는 세계는 변하지 않는다.

    5점
    2026. 9. 17.
  • 너무슬픔 이런 발상을 하고 책을 쓸수있는게 너무너무 부러움

    4.5점
    2026. 9. 16.
  • 이거보다 후편?먼저 읽긴했는데 진짜 도루랑 같이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랐음..ㅠㅜ

    5점
    2026. 9. 15.
  • 내일의 너도 내가 사랑할게. P.362

    4점
    2026. 9. 15.
  • 마음을 울리는 책.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처럼 엔딩이 한 명이 죽고 끝나서 슬픔

    5점
    2026. 9. 14.
  • 괜찮긴 한데..

    4점
    2026. 9. 13.

책 소개

매일 기억을 잃는 너와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랑을 했다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 수상작 밤에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소녀 히노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고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 가미야 도루의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매우 수준 높은 청춘 소설로 탄생시켰다는 극찬을 받으며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간질간질한 청춘의 로맨스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국면으로 끌고 가, 깐깐하고 엄격한 심사위원 모두를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는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남긴 소설이기도 하다. “날 모르겠지만, 사귀어줄래…?” 어쩔 수 없이 건넨 도루의 거짓 고백을 “날 정말로 좋아하지 말 것. 지킬 수 있어?”라는 조건을 걸고 허락한 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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