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문학동네 · 191쪽 · 문학
별점 평균 4.05별점 243 · 한줄평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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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2
왜 이제 읽었지….
4.5점2026. 10. 31.왜 안 사귀세요?
3.5점2026. 10. 31.보면서 눈물 흘린 책
5점2026. 10. 31.포근하고... 풋풋하고... 계속 미소 지어지는 소설
4.5점2026. 10. 30.지오와 찬의 로맨스가 너무 달달하구... 진짜 여름력 충만한 소설
4점2026. 10. 30.여름냄새가 풀풀 나
5점2026. 10. 25.이 작가님 글 하나하나가 너무 감동적이고 인상깊음
5점2026. 10. 24.내 스타일이었다, 한 번 더 읽고 싶은 책
5점2026. 10. 23.역시 이꽃잎! 적은 분량이지만 묵직한 이야기였다
4점2026. 10. 23.❤️
5점2026. 10. 21.
책 소개
독자들이 선택한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 “이 소설은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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