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민음사 · 300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00 · 한줄평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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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36
개인적으로 미지근한 사람인 승주가 굉장히 마음든다. 내가 많이 사랑해 승주승주야... 막장이라 재미는 있지만 불륜을 옹호하는 느낌이 들어서 방향성은 불호
익명2.5점2026. 11. 2.인터넷소설같음
4점2026. 11. 2.닿을듯 말듯 손을 뻗으며 수중의 소용돌이 속으로
3.5점2026. 11. 2.청춘에서 어른까지의 지독한 사랑이야기
3.5점2026. 11. 2.불안형 도담과 안정형 해솔의 극복 성장기
2026. 11. 1.치정애기로 시작하지만 치정얘기가 아닌 몰입해서 읽음 해솔이와 도담이 행복했으면 싶지만 선화는 무슨죄지
3.5점2026. 11. 1.아가미를 읽고나서 그와 비슷한 책을 읽고 싶어 봤다. 아쉽다. 허나 상상해본 소쩍새 울음소리. 들어본 그 울음소리는 힘이 있다
3.5점2026. 11. 1.주인공들이 어린시절 부모들의 불륜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사랑이 이어질때 그것을 급류라 본다 이들의 사랑은 급류와 같아 보인다 서로가 없으면 안되고 마지막에 서로를 선택하는 사랑 미치는 사랑보다 위험한 사랑같다 같은 경험을 같이한 사람과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4점2026. 11. 1.지독한 사랑에 얽매여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소설.
4.5점2026. 11. 1.좋은 문구도 많고 감명깊은 것도 많았지만 중간에 진짜 하차하고 싶었던 책.
2.5점2026. 11. 1.
책 소개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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